> 지역소식 > 경상지역
사회적기업 창업 희망자 및 기업가 대상 설명회 개최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임연정 기자  |  lyj@uelt.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3:19: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밀양시

[청소년경제신문]밀양시는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13일, 가곡동 밀양지역자활센터에서 관내 예비창업자와 기업가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회적기업’은 지역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고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이다.

사회적기업에 선정될 경우 일자리창출 참여자 인건비, 사업주 부담분 사회보험료, 사업개발비, 시설장비비 등의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재 밀양에는 ㈜아리아간병, (합)한일기업, ㈜나무사랑, 농업회사법인 토마토닥터주식회사 총 4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이 있다.

백승훈 일자리창출담당관은 “앞으로 관내 사회적기업 육성 및 신규 발굴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 및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차 설명회는 오는 20일 한차례 더 개최할 계획이다.


청소년경제신문  임연정 기자  lyj@uelt.net
임연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주소 :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 36(삼명빌딩, 3층)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326   |   서울전화 : 02 - 704-4222
세종취재본부 : 세종시 부강 금호  |  대표전화 : 041-532-4222  |  팩스 : 041-549-4221  |  설립자 : 임상호  |  발행·편집인 : 최태월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태월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17  |  인터넷신문 등록연월일 : 2014년 2월 6일  |  통신판매신고 제2014- 충남아산-0029
Copyright © 2018 청소년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