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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31개 사업 731억원 국비 확보 목표액 책정 및 적극 대응
최태월 기자  |  ctwlyj@uel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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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8  09: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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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

[청소년경제신문]계룡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을 731억 원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국비확보에 나선다.

시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신규 발굴사업 12건 141억원, 계속사업 15건 170억원, 타 기관사업 4건 420억원 등 총 31개 주요사업에 731억원을 책정하고 정부예산 순기에 맞춰 적극적인 대응으로 국·도비 확보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안전·경제·일자리 등 정책기조에 부합하는 시책사업의 중점 발굴과 중앙 및 도의 장려·정책사업을 면밀히 분석해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추진기획단을 구성하고 사업별 소관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를 수시 방문해 예산지원을 요청한다는 방침이다.

또 중앙부처와 충남도의 정책방향에 맞춘 대응전략을 마련해 전직원이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지자체간 예산확보 경쟁이 치열한 만큼 더욱 치밀하게 적극적으로 대처해 내년도 시의 각종 현안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 주요 신규사업은 ▲어린이감성체험장 조성사업(10억) ▲시민안전체험관 건립(10억) ▲국민체육센터 건립(15억) ▲군문화엑스포 기념관 건립사업(15억)등이다.

주요 계속사업은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간 광역도로 개설(50억) ▲연산천 도시계획도로 개설(10억) ▲2019계룡군문화축제(13억)등이며, 타 기관사업은 ▲두마∼연산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300억)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20억) ▲연산천 종합정비사업(42억)등이다.


최태월 기자  ctwlyj@uel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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