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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현 의원,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 성과와 활로 모색’ 심포지엄 개최!많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과학기술 결합 통해 신산업 육성 및 미래먹거리 발굴해야
김민수 기자  |  kms@uel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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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3  08: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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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 성과와 활로 모색’ 심포지엄 개최
[리서치뉴스]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은 4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 성과와 활로 모색’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4차산업혁명시대 과학기술만으로 풀 수 없는 인권, 환경, 복지와 같은 사회적 난제 해결을 요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만큼 학제 간 융합연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본 행사는 교육부와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국회 미래일자리와 교육포럼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학제간융합연구총괄센터가 공동주관하며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 성과 공유’와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의 활로 모색’ 이라는 두 가지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인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 성과 공유’에서는 한국연구재단 박구용 본부장과 홍익대 고경호 교수, 부산외대 류법모 교수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두 번 째 세션,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의 활로 모색’에서는 조성겸 충남대 교수와 융합연구총괄센터장 노영희 교수의 주제 발표 후, 박길성 고려대학교 부총장을 좌장으로 POSTECH 인문사회학부장 송호근 석좌교수, 한양대 한국인문학총연합회장 위행복 교수, 산업연구원 장지상 원장, 국회교육위원회 정재룡 수석전문위원, STEPI 조황희 원장, KISTI 최희윤 원장, 건국대학교 민상기 총장이 참석한 토론이 이어진다.

신용현 의원은 “4차산업혁명시대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예술과 기술, 인문학과 공학 등 서로 다른 분야 간 융합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며 “그 과정에서 무한한 경제적·산업적·사회적 가치가 창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용현 의원은 “4차산업혁명시대 더 많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과학기술이 결합해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내고 미래 일자리와 먹거리를 발굴해내기 위해서는 활발한 산업적 융합 뿐 아니라 융합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용현 의원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앞으로 융합연구문화가 확산되기 위해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연구자에게 더 나은 융합연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등이 논의되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리서치뉴스  김민수 기자  kms@uel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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